누구에게나 대나무숲 하나 쯤은 필요한 것 같다. 나에게는 Path와 Tumblr가 약간 그런 존재.

딱히 노는 것도 아니고 밥먹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정말 미친듯이 열심히 일하는데도 일이 계속, 그것도 많이 쌓여있다.

회사만의 문제도 아니고 나만의 문제도 아닌듯 하다. 오늘은 기필코 메일함을 비우고 자리니….(과연 ㅠㅠㅠㅠ)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것 같은 사람이 되지 말자

'일'을 하자 진짜 '일'을!

1월 태백 워크샵

2월 인도 출장

3월 미국 본사 출장

5월 대만 출장

5월 제주 출장

6월 미국 본사 출장

앞으로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만!땅! 파이팅!

APAC general manager, LATAM general manager 이 두 분!

진짜 최고 완전 최고 정말 최고 ㅋㅋㅋㅋ

아, 우리 CEO님 깜빡할 뻔 했다! 사장님도 최고!

아 이러면 우리 international marketing manager님 빼먹으면 안되는데 어 그럼 APAC 멤버들이 빠질 수 없지.. 어 그럼 샤밀라도.. 어 이럼 끝이 없는데

일단 여기까지

진짜 이 회사사람들 다들 왤케 멋지고 좋은겨! 진짜 짱!

i love this company.

<3

Tags: evernote

(출처: n0clue, agiletalk에서)

텀블러에 글 엄청 길게 적고 있었는데 크롬 강제종료 되서 다 날아감…

자동저장 안해주는 #텀블러 …

이래서 #에버노트 에 적었어야 하는건가…

그치만 특정 플랫폼에 적는 맛이라는게 있어서 이것 참…


tick tock goes the clock, even for the Doctor

tick tock goes the clock, even for the Doctor

(출처: therosetylah, notjustabook에서)

회사들의 임직원 규모 (by LinkedIn)

전에 수다 떨다가 했던 이야기. Google은 이미 무척 크고 Facebook도 이제 Google 따라 가고 있는거 같다고. 이제 막 Twitter도 상장할 만큼 커졌고! 회사 크기 이야기 하던게 생각나서 임직원 숫자 찾아봄^^

Evernote나 Dropbox가 내가 생각하는 스타트업의 상한선인거 같다.

Google 10001+

Facebook 5001-10000

Twitter 1001-5000

Evernote/Dropbox 201-500

덤으로 있었던 두 곳…

SK Engineering & Construction 5,001-10,000

VCNC 11-50 (조인할 당시는 1-10)

찾다 보니 궁금해서 추가로 검색해 본 회사

Daum/NHN 1001-5000

quicket-engineering:

번개장터의 @hbright7 입니다. 어제는 Deview 2013 에서 구글 개발자로 계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 혼자 알고있기에는 아까워서 여기에 공유합니다.

코드 리뷰

  • 커버리지가 낮으면 커밋할 수도 없다.
  • 리뷰에서 팀원간에 의견 충돌 발생시에 매니저가 결정내린다.
  • 유닛 테스트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커밋이 불가능.
  • Technical Dept - 꼼수를 쓰면 결국 더 큰 대가로 돌아오게 된다.
  • 코딩 스타일이 맞지 않아도 시스템적으로 커밋이 불가능.

소스코드 관리

  • 구글 모든 제품의 소스코드를 저장소 딱…